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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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이혜영, 반려견 바라기 엄마의 삶 "부부리가 즐거운 하루 보내기"

기사입력 2022.03.10 11:31 / 기사수정 2022.03.10 11:31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이혜영이 반려견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부리가 즐거운 하루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빨간색 모자와 목도리로 색깔을 맞춘 뒤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반려견과 나들이에 나선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특유의 센스로 멋스러움을 완성한 패션이 눈에 띈다.



이혜영은 MBN '돌싱글즈2'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다.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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