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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2.15 16:4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스타 스포츠 트레이너 숀리가 왕따를 당했던 시기를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예정인 SBS <강심장> 녹화 현장에서 숀리는 "캐나다 유학시절 연약하고 마른 몸 때문에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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