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서혜림과 하도야가 경호원들 몰래 비밀스러운 키스를 했다.
16일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서는 서혜림(고현정 분)이 드디어 대통령이 되는 것을 방송했다.
이에 따라 서혜림은 몹시 바빠졌고 하도야(권상우 분)는 그런 서혜림을 자주 못본다며 그녀에게 툴툴댔다.
군대 간 애인을 기다리는 셈 치겠다고는 했지만 "다른 사람은 2년 가는 군대를 아줌마는 왜 5년이냐"고 말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안타깝게 생각한 서혜림은 경호원들에게 모두 뒤돌아 있으라고 명령한 뒤 하도야에게 키스를 해주었다.
뒤돌아 있다고는 하지만 바로 근처에 있는 경호원들 몰래 하는 비밀스러운 키스여서 더 애절했다.
<대물>은 서혜림의 대통령으로써의 당당한 모습 뿐만 아니라 여성스럽고 수줍은 모습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계속 받고 있다.
한편, <대물>은 전 날인 15일에 25.2%(TNmS 제공)의 시청률을 보이며 꾸준히 인기를 받고 있다.
[사진=고현정, 권상우 ⓒ SBS 방송화면 캡쳐]
이미희 기자 press@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