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2.06 07:46 / 기사수정 2010.12.06 09: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주원과 라임의 영혼이 드디어 다시 바뀌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 8회에서는 주원(현빈 분)과 라임(하지원 분)의 영혼이 다시 바뀐 장면이 방송됐다.
주원의 몸이 된 라임은 백화점을 걷던 중에 직원을 성추행한 손님을 때려 경찰서로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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