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30 14:32 / 기사수정 2010.11.30 14:32

[엑스포츠뉴스=조성룡 기자] 원로 가수 조영남이 전 아내였던 배우 윤여정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고마움을 드러냈다.
조영남은 29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서 '난 바람둥이가 아니다'란 주제로 이야기하다 "많은 여자를 만나봤지만, 윤여정은 최고로 멋있는 여자"라며 그녀에 대한 고마움을 살며시 드러냈다.
[사진 = 조영남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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