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그룹 워너원의 파이널 콘서트는 어떻게 될까.
워너원 관계자는 13일 엑스포츠뉴스에 "1월 25일부터 27일 콘서트와 관련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아직 확정여부에 대해서는 조심스럽지만 이날 고척 스카이돔 대관은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만큼,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을 가진 워너원이 그 곳에서 마지막도 마무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을 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9일 첫 번째 정규앨범 '1¹¹=1 (POWER OF DESTINY)'으로 마지막 활동에 나선다. 주어진 운명을 개척해내고자 하는 의지를 ‘1¹¹=1’라는 수식으로 형상화했으며, '봄바람'은 하나로써 함께하던 너와 내가 서로를 그리워하게 되어버린 운명(DESTINY), 하지만 그 운명에 맞서 싸우며 다시 만나 하나가 되고자 하는 의지(POWER)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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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