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6 17:21 / 기사수정 2018.07.16 17: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우빈의 생일을 맞아 전한 소속사의 축전이 화제다.
16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공식SNS를 통해 김우빈의 생일을 축하했다. 소속사는 김우빈이 마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에 'Happy Bithday'라는 글귀가 새겨진 사진을 게재했다.
또 사진과 함께 "어느 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돌아오길 기다리며,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글을 첨언했다. 앞서 김우빈이 팬들에게 했던 말과도 같다.
물론 김우빈이 직접 업로드하거나 그의 구체적인 근황이 전해진 건 아니지만, 생일을 맞아 다시금 김우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팬들은 소속사의 감동적인 축전에 공감하며 김우빈의 쾌차를 기원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건강했으면 좋겠다", "꼭 돌아와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인성도 바르고 착하니 꼭 쾌유할 것", "천천이 와도 된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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