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9 16:58 / 기사수정 2018.07.09 17: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인크레더블2'가 14년만에 새 시리즈로 돌아왔다.
9일 서울 용산구 CGV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인크레더블2'(감독 브래드 버드)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인크레더블2'는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면서 아빠 '밥'이 아이들의 육아와 집안일에 매진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지난 2004년 '인크레더블1' 개봉 이후 무려 14년만의 새 시리즈인 것. 오랜 기다린 끝에 돌아온 슈퍼히어로 가족답게 더욱 강해졌다. 물론 밥은 헬렌에게 가려져 히어로로도 가장으로도 고뇌에 빠지기도 하지만, 또 다시 성장하며 단단해진다.
헬렌 역시 대체불가 슈퍼히어로로 분해 반대에 부딪힌 사람들의 마음마저 사로잡기 위해 노력한다. 그로 인한 성취감 역시 대단하다. 또 그들을 돕겠다고 나선 조력자들까지 등장하며 더욱 풍성해진 이야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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