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7 21:15 / 기사수정 2018.07.07 23: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어머니의 임신중독증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7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21회에서는 정효(조보아 분)가 아버지 정수철(정웅인)에게 임신중독증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효는 정수철이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달려갔다. 정수철은 정효의 얼굴을 보고 당황했다.
정효는 정수철이 과거 사채업자였고 지금은 집행유예 기간임을 모두 알고 있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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