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7 09:07 / 기사수정 2018.06.07 09:0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수영)이 태국에서의 해외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최수영은 지난 2일 태국 방콕에서 'CHOI SOO YOUNG 1st FAN MEETING IN BANGKOK'이라는 타이틀로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팬미팅 현장에는 태국팬들은 물론이고 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에서도 최수영을 보기 위해 공연장을 찾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최수영은 현지 유력 매체들과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태국 팬들과의 만남을 알렸다. 이후 본격적인 팬미팅에서는 최근 근황과 함께 작품 이야기로 진솔한 토크를 이어가는 한편, 정성스럽게 준비한 태국어로 인사를 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특히 팬미팅의 MC가 태국팬들만 가지고 있는 특징을 묻자 ‘떼창’이라고 대답한 최수영은 즉석에서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를 선창하자 1800여명의 팬들이 떼창으로 화답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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