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9 17:1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아기돼지 경호원으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 부자의 돼지와의 데이트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과 승재는 아기돼지 꿀꿀이를 데리고 산책에 나섰다. 승재는 꿀꿀이는 아빠에게 맡겨두고 다른 친구들과 축구를 시작했다.
승재가 축구에 빠진 사이 사람들이 꿀꿀이를 보고 관심을 보이며 모여들었다. 뒤늦게 그 모습을 발견한 승재는 급하게 꿀꿀이에게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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