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8 18: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이휘재와 쌍둥이가 '슈돌'을 떠났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쌍둥이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2013년 추석 파일럿 방송부터 시작해 5년에 걸쳐 원년멤버로 활약해 온 이휘재와 쌍둥이는 이번 방송을 끝으로 하차를 하게 됐다.
이날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지난 5년간의 추억을 돌아보며 리마인드 앨범 촬영에 나섰다. 쌍둥이는 아기 때 사진을 보고 귀신같이 사진 찍은 장소를 찾아내고는 똑같은 표정과 포즈로 옛날 사진을 완벽하게 재연했다.
쌍둥이는 엄마 문정원에게 줄 케이크를 직접 꾸몄다. 이휘재는 예전과 달리 쌍둥이가 케이크를 망치지 않고 정성껏 케이크를 꾸미자 시간이 그만큼 흐른 것에 만감이 교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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