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0 22:43 / 기사수정 2018.03.20 22: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은지원이 두바이 패키지 여행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두바이 패키지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두바이 전통의상 칸두라를 입을 멤버를 지정하기 위해 벌칙 가위바위보를 했다. 그러나 은지원이 "내가 입겠다"라며 자원해 사상 최초 벌칙 자원 게스트가 됐다. 이후 안정환이 은지원과 함께 칸두라를 입게 됐다.
이어서 멤버들은 높이 150cm의 세계 최대 분수쇼를 관람했다. 미리 차려진 만찬도 즐겼다. 야생 예능에 익숙한 은지원은 "너무 좋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의 특성상 계속되는 스케줄에 은지원도 점점 지쳐갔다.
첫날 마지막 일정 중 은지원은 "난 몽유병이 있다. 피곤하면 그러는데 오늘 너무 피곤하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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