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4 18:2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정영주가 첫 출연에 1승을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정영주가 '칠갑산' 무대를 펼쳤다.
이날 데뷔 25년 차 뮤지컬 배우 정영주가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했다. 정영주는 윤희상의 '칠갑산'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정영주는 가창력은 물론 카리스마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무용가와 누군가의 딸과 엄마로 서로를 보듬어주기도. 여자의 일생을 위로하는 작품 같은 무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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