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5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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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홍진영, 노래 맛깔나게 부르는 '꿀팁' 공개

기사입력 2018.02.23 17:42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가수 홍진영이 노래의 맛을 살리는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대한민국이 사랑한 국민 애창곡 2부’로 꾸며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 홍진영은 노래방에서 점수가 잘 나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발음을 세게 하면 노래를 더 맛깔나게 부를 수 있다”라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예를 들면 ‘사랑의 배터리’에서 ‘당’을 ‘탕’으로, ‘정’을 ‘청’으로, ‘살’을 ‘쌀’로 발음한다. ‘탕신 없인 못쌀아 청말 못쌀아’”라고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며 시범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홍진영은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사랑스러운 애교를 녹인 댄스 퍼포먼스로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들의 대표 댄스 애창곡인 스페이스 A의 ‘섹시한 남자’를 흥겨운 EDM 트로트 장르로 새롭게 재해석해 명곡판정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24일 오후 5시 55분 방송.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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