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1 18:2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와 가수 데프콘이 새해 첫 입수를 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충남 서천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미션 일부 실패로 인한 입수자를 가리기 위해 사다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최종 후보로 김준호와 데프콘이 남은 가운데 김준호가 2018년의 첫 입수자로 당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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