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2.08 05:05 / 기사수정 2009.02.08 05:05
[엑스포츠뉴스=김지한 기자] '우생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신화, 국내에서 다시 쓴다'
베이징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에서 잇따라 감동의 드라마를 써 온 한국 핸드볼이 '2009 SK 핸드볼큰잔치'를 통해 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감동을 선사한다.
8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두산과 인천도시개발공사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치러지는 이번 핸드볼큰잔치는 남자 10개팀, 여자 8개팀이 출전해 우승컵과 동아시아 클럽핸드볼 출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그동안 세계 대회에서 좋은 모습을 보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포함해 왕년의 스타들도 감독, 선수로 나란히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어 흥밋거리가 더해졌다. 또, 우승상금이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100% 상향 조정되는 등 선수들의 동기 부여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남녀 1팀 독주 속 다른 팀 견제 심할 듯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