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1 17:1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이광수가 자기 꾀에 넘어갔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김종국, 지석진이 원격으로 베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4 팀전 '불신과 함께'가 펼쳐졌다. 승패 예측에 성공하면 베팅 개수만큼 딱지를 획득한다. '우리 팀 승리'에 걸어서 맞히면 두 배를 획득. 팀은 호주팀(유재석, 전소민, 이광수, 지석진)과 뉴질랜드팀(하하, 송지효, 양세찬, 김종국)으로 나뉘었다.
3라운드는 이광수와 양세찬의 양발 쟁반 차기. 이광수는 팀원들에게 "당연히 이겨야지"라고 당당히 말했지만, 쟁반을 차지 못했다. 양세찬도 실패한 상황. 이에 제작진은 무승부라서 베팅 개수만큼 차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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