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0 2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혁이 이순재를 협박했다.
2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돈꽃' 19회에서는 강필주(장혁 분)가 장국환(이순재)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필주는 장국환을 찾아가 자신이 장수만(한동환)의 혼외자 장은천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장국환은 펄쩍 뛰었다.
강필주는 "병원 가서 유전자 검사 하신 후 손자라 부르셔도 늦지 않다"면서 그동안 모은 장국환 관련 불법 자료들을 들이밀었다. 장국환은 "네 놈한테 장씨 성 주면 이 자료 없앨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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