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9 09:21 / 기사수정 2018.01.19 09:2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구구단이 오는 31일 컴백을 앞두고 세정, 하나, 혜연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구구단은 19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세정, 하나, 혜연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했다. 세정, 하나, 혜연은 기존에 선보인 콘셉트에서 한층 더 물오른 미모와 세련된 매력으로 변신해 돌아옴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정, 하나, 혜연은 낮의 햇살을 담은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 모자와 깃털을 든 모습으로 순수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의 여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초근접 촬영에도 굴하지 않는 자그마한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이 인상적이며, 강렬한 아이 컨택으로 매력을 과시해 컴백 무대에서의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멤버 세정, 하나, 혜연의 순수한 캣미모에 시선이 집중되면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멤버별 오피셜 포토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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