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1 01: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남궁민, 이유리, 정려원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31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 2부에서는 최우수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이날 2016년도 최우수상 수상자인 박보검과 김유정이 최우수상 시상자로 무대에 등장했다.
남자 최우수상 후보에는 '추리의 여왕' 권상우,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김과장' 남궁민, '쌈 마이웨이' 박서준,' 매드독' 유지태, '황금빛 내 인생' 천호진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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