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30 21: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김선호, 김정현, 서현, 이선빈이 신인상을 받았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 1부에서는 신인상 수상자가 공개됐다.
이날 남자 신인상 후보에는 '파수꾼' 김기범, '군주' 김명수, '투깝스' 김선호, '역적' 김정현, '역적' 심희섭, '병원선' 이서원, '자체발광 오피스' 이호원, '당신은 너무합니다' 조성현이 올랐다.
남자 신인상 수상자는 김선호와 김정현이었다. '투깝스' 김선호는 "진짜 감사하다.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더 좋은 배우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역적' 김정현은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캐스팅해주신 감독님, 배우 분들 감사하다. 누구보다 기뻐하실 부모님과 가족 여러분과 함께하나 시간 덕분에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다고 생각한다"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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