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01 16:27 / 기사수정 2017.12.01 16:2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임화영이 본격 등장하는 가운데 호소력 짙은 눈물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극중 임화영은 슈퍼스타 야구선수 박해수(김제혁 역)의 여동생 ‘김제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흉악범죄의 피해자가 될 뻔한 임화영은 오빠인 박해수의 도움으로 위기를 벗어났다.
하지만 범인을 제압하다 중상을 입힌 박해수에게 법원은 ‘과잉방위’를 적용해 징역형을 선고했다.
이에 임화영은 하루 아침에 범죄자로 전락해버린 오빠에 대한 죄책감과 미안함에 눈물 마를 날 없는 나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지난 30일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 4회에서 임화영은 박해수를 만나기 위해 방문한 교도소에서 교도관이 된 정경호(이준호)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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