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9 07:02 / 기사수정 2017.11.29 07: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배우 이민기, 정소민에게도 해피엔딩으로 자리 잡았다.
28일 방송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최종회에서는 이민기(남세희 역)와 재회한 윤지호(정소민)이 사랑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계약 결혼이 아닌 진짜 결혼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극중 이민기와 정소민은 각자의 사연으로 인해 하우스메이트로 만나 계약 결혼까지 하는 사이가 됐다. 또 그 과정에서 사랑을 깨닫지만 서로 엇갈리고 돌고 돌아 진짜 결혼까지 이르게 된 것.
결혼 계약이라는 다소 현실성이 떨어지는 소재지만, 이민기와 정소민은 부모님의 결혼 독촉, 혼자 버티기에 너무나 척박한 삶 등 본인들이 처한 상황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이외에도 박병은-이솜, 김가은(양호랑)-김민석(심원석) 등도 공감을 사며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2%대로 출발한 시청률이 4%대까지 오르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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