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4 00:30 / 기사수정 2017.11.04 00:3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워너원이 '워너원 고' 시즌2로 팬들을 찾았다.
3일 첫방송된 Mnet '워너원 고 : 제로베이스'에서는 워너원의 첫 해외스케줄과 새 앨범 준비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워너원은 첫 해외스케줄에 들뜬 모습이었다. 특히 김재환은 "태어나서 비행기를 처음 나본다. 너무 설렌다.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미국, 태국, 싱가폴에 방문한 워너원은 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탄했다. 특히 LA에서는 워너원 앨범을 지니고 다니는 팬과도 만났다. 이어서 워너원 멤버들은 세팀으로 나뉘어 새 앨범에 실릴 사진을 직접 찍었다.
각자 놀이공원, 지하, 다리 위를 배경으로 한 사진 배틀에는 황민현, 배진영, 박지훈, 하성운으로 구성된 '황배박하' 팀이 승리했다. 이어서는 새 앨범 뮤직비디오에 함께할 리틀 워너원 뽑기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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