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02 07:38 / 기사수정 2017.11.02 07:3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수란이 크러쉬와 입을 맞춰 특별한 러브송을 선보인다.
수란 소속사 밀리언마켓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수란과 크러쉬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 그동안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수란의 신곡 피쳐링 상대가 크러쉬임을 공식화했다.
사진 속 수란과 크러쉬는 하늘색 세트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화사한 화이트 톤의 셔츠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함께 선보일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수란은 오는 1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크러쉬가 피쳐링한 신곡 ‘러브 스토리’를 발매한다. ‘러브 스토리’는 사랑에 빠진 남녀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담은 알앤비 러브송이다. 크러쉬는 남자, 수란은 여자의 마음을 대변해 달콤한 노랫말을 주고받으며 리스너들의 감성을 촉촉히 적실 전망이다.
앞서 수란은 빈지노, 얀키, 창모, 방탄소년단 슈가, 딘 등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고 있는 뮤지션들과 협업하며 뚜렷한 두각을 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크러쉬와의 듀엣으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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