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담배를 이용했다.
3일 방송된 tvN '골목대장' 2회에서는 문세윤이 피자값 계산 요구를 거부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연자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문세윤에게 피자값을 계산하라고 부추겼다. 문세윤은 방송 분량을 편집시키기 위해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방송 그대로 내보내라"라며 상황을 역전시켰고, 김희철은 "도대체 방송에 뭐가 나가고 뭐가 안 나가는 거냐. 모르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문세윤은 담배를 이용한 마술쇼인 척했고, 결국 피자값을 계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