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09 07:58
연예

허니스트, FNC의 새로운 훈남 밴드의 카리스마 [화보]

기사입력 2017.09.28 09:1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밴드 허니스트가 가을 훈남의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를 공개했다. 

허니스트는 28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나일론'과의 화보를 통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허니스트 멤버들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허니스트는 롤모델을 물어보는 질문에 "펑키하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소란, 마룬파이브, 콜드플레이 등이 롤모델"이라며 "허니스트의 색은 계속 단계를 밟아 바뀔 것이다. 댄서블하면서 심플한 멜로디와 몽환적 색채의 발라드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성으로 승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허니스트는 지난 5월 데뷔 싱글 '반하겠어'를 발표한 신예 밴드다. 

한편 허니스트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나일론'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나일론 

박소현 기자 sohyun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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