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2 11:55 / 기사수정 2017.09.02 11: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래야, 너 예쁘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그의 후배 충재씨가 박나래의 집에 초대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평소 오매불망 기다리던 충재씨를 볼 생각에 하루 종일 들떠있었다. 요리부터 꽃꽂이까지 준비하며 평소와는 조신한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이에 한혜진은 "어머, 나래 너 진짜구나? 우리 나래 여자 놀이하네"라며 함께 응원했다.
그러나 막상 엉뚱한(?) 곳에서 러브라인이 형성됐다. 바로 예상치도 못했던 기안84와의 묘한 기류. 기안84는 연신 박나래에게 관심을 가졌고, 충재씨와의 시간을 보낼만하면 늘 중간엔 기안84가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기안84에게 "눈치가 없다"라며 핀잔을 주면서도, 점점 보면 볼수록 "이거 좀 묘하다. 나래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고 의심했다. 기안84는 강하게 부정했지만 묘한 기류는 계속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