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28 09:07 / 기사수정 2017.08.28 09:0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가 '귀를 기울이면'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여자친구는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PARALLEL)'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신곡 '귀를 기울이면'으로 컴백한 여자친구는 2017년 여름 걸그룹 대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새로운 썸머퀸에 등극, '여름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특유의 청량함과 상큼한 매력과 시원한 음색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너 그리고 나'에 이어 '귀를 기울이면'까지 3년째 여름을 사로잡으며 신흥 썸머퀸으로 떠올랐다. 특히, 음원은 물론 음반, 음방, 유튜브, 글로벌 차트에서 고르게 좋은 성적을 거두며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줬다.
'귀를 기울이면'으로 6연속 흥행에 성공한 여자친구가 27일간의 활동에서 일궈낸 성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여자친구는 앨범 발표와 동시에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으로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한데 이어 수록곡까지 상위권에 안착하며 믿고 듣는 여자친구의 위력을 실감케 했다. 두 번째로 여자친구는 음반 판매에서도 선전하며 음원과 음반 '쌍끌이 흥행'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은 초동 3만 2,271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으며, 현재 6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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