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30 18:43 / 기사수정 2017.07.30 18:43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개그맨 정형돈이 이수근과 친분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밤도깨비'에는 이수근, 정형돈, 박성광,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이수근, 정형돈에게 "너무 안 친해 보인다. 서로 같이 한 프로그램이 없냐"고 질문했다.
정형돈은 "우리 둘이 비슷한 (개그) 스타일인데 가는 길이 달랐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유라인'(유재석) 이수근은 강라인(강호동)이다"라고 말하며 서로 친해지지 못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이수근은 "내가 2015년에 방송에 복귀할 때, 정형돈이 방송을 쉬어서 자주 만날 수 없었다"라는 이유를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