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7 10:08 / 기사수정 2017.06.27 10:0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티븐연이 빅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스티븐연은 오는 7월 1일 발매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코리아의 7월 첫째주 표지모델의 주인공으로 발탁, 배우로서의 다양한 표정을 화보에 담아냈다.
그는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옥자’ 출연은 봉준호 감독님과 일할 수 있어서다. 내가 일을 선택하는 기준은, 함께하고 싶은 훌륭한 연출자 때문”이라고 배우로서 자신만의 작품선택 기준을 명확히 밝혔다.
이후 호흡을 맞추고 싶은 한국의 감독을 묻자 “이창동 감독님과 일할 수 있다면 당연히, 무조건 해야한다”고 말하며 “김지운, 박찬욱 감독님도 마찬가지다. 한국에는 기가 막히게 훌륭한 감독님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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