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8 08:47 / 기사수정 2017.05.18 08: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굿모닝FM' DJ 노홍철이 3주만에 복귀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노홍철은 "드디어 돌아왔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앞서 해외 촬영 스케줄로 3주간 자리를 비운 노홍철은 "오랜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반겨주시니 감사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사실 시차 때문에 잠을 못자고 밤새고 왔다. 그래도 행복하다. 내 집에 돌아온 것처럼 따뜻하다"라고 덧붙였다.
노홍철은 이날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 그는 "사실 나는 전현무의 공백을 채우려고 3개월 정도만 하려 했다. 그런데 어느새 일년 넘게 DJ를 하고 있다"라며 "발음이나 발성은 전현무가 더 좋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