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7 08:18 / 기사수정 2017.05.17 08:1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17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 개그맨 심진화가 출연한다.
호탕한 웃음이 매력인 심진화는 최근에 무려 17kg 체중감량에 성공했다. 패널 김지선은 "아이를 셋 정도 낳은거나 마찬가지"라며 다이어트의 어려움에 공감했다.
심진화의 다이어트 비결은 홈트레이닝과 식이요법이 전부였다. 그 중에서도 심진화는 '줌바 댄스'를 비법으로 꼽았다. 심진화는 스튜디오에서도 망설임 없이 줌바 댄스를 선보여, 자신만의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주었다.
원래 통통하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하던 남편 김원효도 다이어트의 성공을 좋아했다며, 더 깊어진 부부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결혼 7년차 심진화는 이제 다이어트에 이어 2세를 갖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런 그를 위해 네 아이의 엄마, 다산의 상징, 김지선이 기를 불어 넣어주었다. 김지선 외에도, 모든 영재발굴단의 MC 및 패널들이 심진화의 임신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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