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0 09:1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노래싸움-승부’ 3차전의 ‘특급 라인업’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KBS 2TV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 측은 오는 11일 방송을 앞두고 음악감독 ‘박수홍-김형석-조규찬-김광진’, 게스트 ‘박나래-이용진-이진호-추성훈-신수지-정다래-조세호-남창희-서유리-김미려-고명환-문천식’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3차전을 함께할 새로운 음악감독은 박수홍-김형석-조규찬-김광진이다. 네 사람은 뚜렷한 개성과 색깔로 초 접전을 펼치며 한층 더 전략적인 두뇌싸움을 선사할 예정. 특히 박수홍은 전직 ‘박고테 프로젝트’ 프로듀서로서의 전문적인 감각과 현직 ‘프로 클러버’로서의 넘치는 열정을 가감 없이 표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박나래-이용진-이진호가 지난 2차전 승리를 거머쥐며 3차전에 자동 출전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3회에서 반전 감성을 뽐낸 박나래는 우승 후 연승 의지를 불태운바 있다. 이용진은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사랑비’ 등으로 미친 가창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바 있어, 두 사람이 3차전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추성훈-신수지-정다래로 구성된 ‘스포츠 선수 군단’의 출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 사람은 스포츠 선수다운 막강 승부사 기질을 폭발시키며 치열한 격전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노래싸움-승부’가 가진 스포츠적 묘미를 제대로 살릴 것으로 예상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