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8.11 09:2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로 나선다.
전소민은 9일 일산 경찰서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정감 있게 알리고자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 겸 명예순경 위촉식을 갖고 위촉장과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전소민은 이번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대사가 된 것에 대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는 홍보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커다란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 경찰관분들과 함께 4대 사회악 없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일산 경찰서 손제한 서장은 “바쁜 활동 중에도 홍보대사직을 선뜻 수락해 준 배우 전소민씨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소민은 13년 만에 리메이크 되는 레전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여주인공인 당찬 초등학교 교사 김다현 역을 맡아 최근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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