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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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태연 "소녀시대 곡은 웃으면서, 솔로곡은 덤덤하게"

기사입력 2016.06.30 13:29 / 기사수정 2016.06.30 13:29

김주애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주애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솔로곡과 소녀시대 곡을 부를 때의 차이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가수 태연이 출연했다.

이날 태연은 '월간 태연'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노래를 많이 내고 있는 것에 대해 설명하다가, 곡을 녹을 할 때의 차이점을 이야기 했다.

태연은 "소녀시대 곡은 팀 색이 있어서 더 밝게 부르게 된다"며 "예를 들어 녹음할 때 웃으면서 부른다. 웃으면서 부르면 확실히 곡의 느낌도 달라진다"고 설명하며 미소를 지으며 노래를 부르는 시범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솔로곡을 부를 땐 덤덤하게, 내 스타일대로 부른다"며 솔로곡을 할 때, 좀 더 자신의 색을 낼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태연은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Why(와이)'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라디오 캡처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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