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3.30 14:08 / 기사수정 2016.03.30 14:0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신예 오승훈이 시네마테크 후원 화보에 참여했다.
오승훈은 고전 영화관 '시네마테크'를 후원하는 브랜드와 합작으로 진행된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는 영화를 사랑하는 선배와 후배 배우가 한 커플 콘셉트로 진행됐고, 오승훈은 천우희와 호흡을 맞췄다.
오승훈은 연극 '렛미인'의 남자주인공으로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돼 연극의 흥행을 이끈 실력파 신예다. 오승훈은 연기로 수많은 관객을 만났지만, 생애 첫 커플 화보 진행을 앞두고 촬영 전 날 잠 못 이룰 정도로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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