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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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데프콘 "'눕방 창시자' 이경규 선배님 존경한다"

기사입력 2016.03.29 16:54

이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데프콘이 이경규에 대해 존경심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가수 데프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데프콘은 예능 출연에 대해 이야기하며 "항상 즐겁지만은 않다.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욕먹진 않을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정형돈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에 이경규 선배님처럼 우리가 '눕방'을 한다고 생각해봐라"고 하자 DJ 김창렬은 "그러면 PD가 우리를 자를 것"이라고 받아쳤다. 데프콘은 "이경규 선배님이니까 가능한 것이다. 존경한다"고 말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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