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1.04 08:42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내 자신에게 지지 않겠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4일 "아베 신노스케가 200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괌 단독 개인훈련을 떠났다"고 보도했다.
지난 겨울 그는 팀 동료인 나가노 히사요시와 사카모토 하야토와 함께 괌으로 출국했지만 이번 겨울 절치부심 단독 훈련에 나섰다.
그는 출국 전 인터뷰에서 "단독으로 괌에 가서 개인 훈련을 하게됐지만, 내 자신에게 지지 않겠다"며 "올해는 다카하시 요시노부 감독을 행가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책임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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