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2-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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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첫 발라드 타이틀곡, 새로운 도전이다"

기사입력 2015.10.15 14:07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가수 김준수가 발라드 타이틀을 선보이는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 김준수의 미니앨범 '꼭 어제'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김준수는 타이틀곡 '꼭 어제'에 대해 "솔로로서 타이틀을 서정적인 발라드로 한 것은 처음이다. 색다른 도전 아닌 도전이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곡이라 타이틀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김준수는 "언더 쪽에서 유명한 심규선 씨가 다른 가수에게 곡을 준 게 처음이다"라며 "제가 불러왔던 곡과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 슬픔과 먹먹함을 담고 있지만 노랫말을 살펴보면 아름답다. 남자에게 여자에게 건네는 러브레터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준수의 새 미니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꼭 어제'는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김준수 특유의 감성보이스가 더해져 애잔한 발라드로 완성됐다. 

이 외에도 'OeO', 'Midnight Show', '비단길' 등 퍼포먼스가 기대되는 댄스, 힙합곡과 지난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타란탈레그라', '인크레더블', '꽃'의 어쿠스틱 버전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8곡이 수록됐다. 
  
김준수는 이후 24일과 25일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hee108@xportsnews.com / 사진 =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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