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9 16:25 / 기사수정 2015.09.09 16:2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권상우가 '탐정: 더 비기닝'을 자신의 터닝포인트가 될 작품으로 꼽았다.
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탐정:더 비기닝'(감독 김정훈)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정훈 감독과 배우 권상우, 성동일이 참석했다.
극 중 권상우는 한 때 경찰을 꿈꿨지만 현재는 만화방을 운영하며 생활과 육아를 책임지는 평범한 가장이자 한국의 셜록을 꿈꾸는 만화방 주인 강대만을 연기한다.
이날 권상우는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전하며 "한국 나이로 어느덧 마흔살이 됐다. 제게는 4년 만에 영화 개봉인데, 배우로서 터닝포인트가 좀 필요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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