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9.09 11:15 / 기사수정 2015.09.09 11:1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선균이 '성난 변호사'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성난 변호사'(감독 허종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는 이선균이 2014년 개봉한 '끝까지 간다'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날 이선균은 "1년 4개월만이다. 식상한 멘트지만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삼시세끼'에도 출연했었지만, 영화 개봉을 앞둔 지금은 약간 식당 신장개업을 하는 느낌이다"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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