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30 11:18 / 기사수정 2018.07.17 21:3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참석했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홍보차 30일 오전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는 이 자리에서 "1996년도에 첫 번째 '미션 임파서블' 영화에 들어갔다. 실질적인 작업은 1995년부터인데, 제가 처음으로 제작자로 나선 영화였기 때문에 특별히 더 애착이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전에도 감독, 제작과 관련해 제안을 받긴 했지만,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기다렸다가 처음으로 제작자로 활동하게 된 게 '미션 임파서블'이었다"며 "어렸을 때부터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제작자로 참여하게 됐을 때는 국제적인 캐스트로 여러 나라를 보여줄 수 있는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첩보, 스릴러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뿐만이 아니라, 캐릭터에 애정을 쏟아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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