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2:26 / 기사수정 2015.07.19 22:51

▲ '징비록'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징비록'에서 김석훈이 김태우의 명령을 거부하고 출정하지 않았다.
19일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징비록'에서는 이순신(김석훈 분)이 선조(김태우)의 출정 명령을 거부했다.
이날 왜군은 조선에 재침하기로 했지만, 이순신의 존재를 두려워했다. 이에 고니시 유키나가(이광기)는 유인책으로 이순신을 격침하기로 결심했고 일부러 조선에 정보를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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