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그룹 갓세븐의 두 번째 일본 싱글 'LOVE TRAIN(러브 트레인'이 오리콘 위클리 차트 4위에 안착했다.
일본 음반 집계 사이트 오리콘 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된 그룹 갓세븐의 두 번째 일본 싱글 '러브 트레인'은 발매 첫 주 36,560장을 판매하며 오리콘 위클리 차트 4위에 첫 진입했다.
갓세븐은 '러브 트레인' 발매 첫 날 데일리 차트 4위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음반 판매 상위권에 올라 있다. 특히 한국 데뷔 1년 5개월, 일본 데뷔 8개월 밖에 되지 않은 신인그룹이 거둬들인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갓세븐은 지난 해 10월 일본 데뷔 싱글 'AROUND THE WORLD(어라운드 더 월드)'를 발매, 오리콘 위클리 차트 3위에 올랐다.
정지원 기자 jeewonjeong@xportsnews.com
[사진 = 갓세븐 ⓒ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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