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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다른 변신은 무죄' 아나운서계 리지 오효주 [권혁재의 셔터본능]

기사입력 2015.05.18 02:12 / 기사수정 2015.05.28 20:58


[엑스포츠뉴스=권혁재 기자] 지난 5일 서울 광진구 스튜디오 쿠에서 KBS N SPORTS 오효주 아나운서가 엑스포츠뉴스 '色다른 인터뷰' 화보촬영을 가졌다.

성신여대 재학중 아나운서가 된 그녀는 지난 봄 대학을 졸업한 아나운서 2년 차. 


이번 촬영에서 오효주 아나운서가 코트나 그라운드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 여대생의 풋풋함과 여자의 섹시함까지 色다른 매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아나운서계 리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풋풋한 모습의 오효주 아나운서.

지난 봄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오효주 아나운서는
성신여대 학생홍보대사(포러스 13기)로도 활동했다.
'저 여대 나온 여자예요~'
스포츠가 좋아 스포츠 아나운서가 된 오효주.
대학생 아나운서로 코트를 누비고, 졸업 후 이제는 그라운드에서
통통 튀는 진행으로 스트라이크를 던지고 있는 오효주 아나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의 시작과 끝은 I Love Baseball”
속살을 드러낸 것이 어색하다고 하는 오효주 아나운서.
그것도 잠시일뿐,,,
상큼한 치어리더로 변신, 흔치않은 모습을 선보이는 오효주 아나운서.
'메이크업 실장님! 이제부터 강하게 부탁해요~'
'여자의 변신은 무죄'
色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오효주 아나운서.

"이제는 막내가 아니랍니다."
또 다른 매력은 선보이는 오효주 아나운서.
'제 매력에 빠지시면~ 감사합니다~'

'축빠'였던 그녀, 스포츠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에 부딛혀 보니 모르는게 너무 많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오효주 아나운서.
"더욱 열심히 할게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

'이제 끝~'

이상 '아나운서계 리지' 오효주 아나운서의 色다른 인터뷰 촬영 현장이였습니다.


[장소협찬=스튜디오 쿠, 메이크업=앤준 양은지 실장]

k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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