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5 12:51 / 기사수정 2015.05.15 12:58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죽음으로 하차한 배우 김민수가 마지막 촬영에 임했다.
15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민수가 마지막 촬영이 이뤄진 에버랜드 내 촬영장에 놀러왔다가 촬영에 임한 것으로 안다. 대본에는 없었지만 감독님의 깜짝 제안으로 촬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임성한 작가는 전작 '오로라 공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황마마(오창석)를 영혼으로 등장시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관계자는 "당시 임성한 작가님도 몰랐던 내용이다. 방송에 나올지 안 나올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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