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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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꽃' 김성령 "연기,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

기사입력 2015.04.17 09:49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여왕의 꽃' 김성령이 연기관을 밝혔다.

김성령과 이성경의 커플 화보 및 인터뷰가 '더블유 코리아'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모녀로 나오는 두 사람은 수트, 재킷, 팬츠 등으로 완성한 매니시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성령은 50부작에 달하는 긴 호흡의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주인공으로 느끼는 부담감을 묻는 질문에 "사실 50부작이면 한 사람이 끌고 갈 규모는 아니다. 훌륭한 연기자가 포진되어 있으니 나만 잘하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연기는 정답을 내놓는 것이라기보다는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늘 의심한다”고 덧붙였다.

데뷔 이후 두 번째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은 이성경 역시 '여왕의 꽃'의 "모든 장면이 다 어렵다”고 말하며, "진심이 담긴 표현과 효과적인 스킬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으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여왕의 꽃 김성령 이성경 ⓒ 더블유 코리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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