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31 23:24 / 기사수정 2015.03.31 23:24
▲ 빛나거나 미치거나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나종찬이 임주환의 칼에 비극적 최후를 맞았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22회에서는 세원(나종찬 분)이 최후를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원은 청해상단 부단주 신율(오연서)을 죽이라는 왕식렴(이덕화)의 명령을 받고 청해상단으로 향했다.
왕욱(임주환)은 검은 복면을 쓴 자객이 등장하자 세원인 줄 모르고 강하게 맞섰다. 결국 왕욱은 세원의 몸에 칼을 찌르고 말았다.
세원은 복면을 내리고 얼굴을 드러냈다. 왕욱은 뒤늦게 자객의 정체가 세원임을 알고 놀라며 "왜? 도대체 왜?"라고 소리쳤다.
왕욱은 세원이 "부단주를 죽이라는 집정의 명이 있었다"고 하자 "진정 이 길 밖에 없었느냐"라고 물었다.
세원은 "제 칼에 수없이 많은 이들이 피를 흘렸다. 신율에게 제 얘기는 끝까지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이어 "공주님 우리 여원공주님"이라고 가슴에 품고 있던 황보여원(이하늬)을 그리워하며 눈을 감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종찬, 임주환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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